2021 추수감사 투게더기흥 - 사랑의김치 & 사랑의쌀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이웃사랑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코로나 시대, 추워진 날씨로 몸과 마음이 더욱 쓸쓸할 수 있는 이웃들에게

김치와 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성도님들의 마음이 담긴 1인 3만원 비전헌금을 통해 6,980,000만원이 모아졌습니다.

여기에 국내선교위원회 예산 6,231,050원을 더해

구갈동에는 사랑의 쌀을

신갈동과 기흥장애인 복지관에는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세대 아이들이 직접만든 사랑의 사탕 주머니 460개를 전달하였습니다. 


 ▲오전9시에 교회에 모여 담임목사님의 기도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달!전달! 포장을 위해 김치를 옮겼습니다.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깨끗하게 닦아 포장하였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적은 스티커도 예쁘게 붙였습니다. 


 ▲장애인 복지관에 총240통(9리터180통/5리터60통)의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신갈동 주민센터에 총250통(5.5리터)의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구갈동 주민센터에는 148개(10kg)의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사랑스런 다음세대 친구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사탕도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들의 마음이 조금이나 따뜻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