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맞이하여 청년들은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은 마음다해 함께 환영하였고

 ▲예배 특송을 통해 우리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소중한 만남을 기억하며

감사의 선물을 나누고 축하했습니다.



 ▲오후에는 좋은 가을날씨를 누리며

함께 민속촌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도 함께 살펴보고


 ▲재밌는 추억도 나누고


▲잊지못할 소중한 기억을


 ▲함께 교제하며 쌓아갔습니다. 

 

 ▲저녁식탁교제에서도

기쁨과 감사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다과를 나누며


 ▲행복한 교제를 이어나갔습니다.


비록 언어도, 모습도, 사는 곳도 다르지만

 주 안에서 우리 모두가 가족임을 경험하는

귀한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온 맘으로 함께 가족들을 품은 모든 성도님들과

우리와 함께 해준 인도의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